노처녀인동생생일축하및구제까지^^*~
- 작성일
- 2008.09.15 12:24
- 등록자
- 이귀열
- 조회수
- 282
안녕하세요~
늘 듣기만 하다가 사연은 처음이네요~
제가 오늘 이렇게 사연을 보낸 이유는 아직 시집을 못간 제 동생
이 33번째 생일을 맞았기 때문이에요~~
딸부잣집의 6번째로 부모님을 모시고 살다보니 늘 직장과 집으로 꾸미고 치장할줄 모르는 수수하고 소탈한 성격이 강점인 제 동생 `정미`는 직업이 간호사 입니다~
친정에 아들이 없어 시집간 언니들을 대신하여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동생에게 항상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그런 동생에게 생일선물로 남자친구가 제격인것같은데....
언니가 능력이 없어서요~
어디 따뜻하고 배려깊고 야구와산을 좋아하는 남자 없을까요???
겉모습에 치중하지 말고 진국의 마음을 볼줄아는 그런 사람요^^*
날짜는 `9월 17일` 신청곡은 고유진의 `너하나만`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