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의 생신을 축하 해 주세요.*^^*
- 작성일
- 2008.10.11 12:01
- 등록자
- 김명신
- 조회수
- 372
형부.
가을 햇살 맑게 쏟아 지는 날
형부의 54번째 생신이네요.
나폴대는 갈래머리 언니와
까까머리 머슥한 형부가 만나
예쁜 사랑의 결실을 맺어
포항에 보금자리를 마련한지도 27년이 되었네요.
아이들이 어릴 땐 여름이 되면
무작정 포항으로 달려 갔었는데---.
아이들이 크니,
지난 여름에야 오랜만에
포항엘 갔었지요.
늘 한결같은 형부의 사랑으로
새콤달콤 고소한 회 맛과
상큼한 바다내음 맘껏 먹고
저의 네 식구 무척이나 즐거웠지요.
형부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막내 처제가
생신 축하 드려요.*^^*
오는 15일은 저의 둘째 형부의 54번째 생신이시랍니다.
축하해 주실거죠?
이곳 대전에선 질 듣지 못하지만, 저의 형부는 출근길에 들으실 겁니다. 꼭~~~축하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자전거 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주소 : 남구 대도동 130-9 디오체 아파트 D동 501호
이용진(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