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부츄카해주셔요...
- 작성일
- 2008.10.17 20:21
- 등록자
- 박은영
- 조회수
- 310
세원씨 오랜만이네요..
이렇게 글로 인사하기는 꽤 시간이 흘렀지만 거의 매일 아침을 모닝쇼로 시작하는 청취자중 한사람이예요
기억도 가물할 정도로 오래전에 우리부부 생일 축하사연을 보냈었는데 기억하실런지... 우리 두사람처럼 같은 날 생일인 사람이 드문일이라 생각이 나실지도 모르겠네요..후훗
담주 목요일 23일날이 우리 부부 생일날이예요.
남편은 42번째고 저는39번째 맞는 생일이랍니다..
물론 축하해주실거죠^^
사실 제 남편한테 벌써 맘에드는 선물(향수)을 받았거든요..제가 그전에 사버릴까봐 미리 주는거라네요..근데 그냥 가만 있으려 하니 좀 미안해 지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세원씨 힘을 빌어 노래 선물을 하려고 이렇게 사연을 보내게 됐네요.
세상에서 두번째 가라면 서러울정도로 자상하고 착한 우리남편 나병만씨!! 생일 추카,추카,추카혀요^^ 우리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웃을수 있는날만 생기도록 열심히 노력하자..
재혁이랑 재은이!! 너희들도 도와줄거지..우리 화이팅하자 홧팅!
신청곡은 우리 딸이 학예발표회때 보여줄 원더걸스의 노바디 가능할까요..그노래 들으면서 딸이 추는 춤을 보면 우리 남편 기분이 UP UP!!좋은 하루가 시작되지 않을까 싶네요..우리딸이 10살인데 춤추는 실력이 괜찮거든요..부탁드려요 그리고 수고하세요 모닝쇼 청취자분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노래 신청시간은 남편 출근시간 7시20분 전이면 아무때나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