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딸 수영이 생일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8.11.14 01:18
- 등록자
- 김지희
- 조회수
- 390
이쁘고 의젖한 큰딸 수영이가 8번째생일을 맞았습니다.
늦둥이 동생땜에 생일파티도 못해줘서 엄마가 너무 너무 미안합니다.
그래도 때 안부리고 다 이해해 주는 멎진 우리딸. 엄마의 희망.
정말 두 딸아이 땜에 너무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둘째딸이 감기에 걸려 조금 아파 큰딸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줘서,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언제나 엄마를 잘 도와 주고,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 수영이가 옆에 있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하게, 밝게, 씩씩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수영아. 정말 정말 사랑한다.
우리 정말 행복하게 살자.
신청곡 : 이효리- 유고걸
원더걸스 - 노바디
대성- 날봐귀순
이문세-붉은노을 7시에서 8시 사이에 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