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어요.. 그리구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08.12.01 16:57
- 등록자
- 정은경
- 조회수
- 403
아침에 아디오를 듣다 깜짝 놀랐어요.. 7시면 세원씨의 예쁜 목소리가 들려야 되는데 타블로씨가 나잖아요.. 아침하는 내내 이상하더라구요 다른방송듣는것같구. 아니나 다를까 7시반에 아침먹으려는 울신랑 라디오 채널 마꾸었냐고 묻데요.. 울애들도 "어 엄마 오늘은 이상해" 하네요.. 모두들 본의 아니게 왕시청자가 되어버렸나 봐요.. 그리구 세원씨 고맙다는 인사를 너무 늦게 드리네요 1달전에 처음으로 모닝쇼 노크하며 결혼10주년 사연 보냈더니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어요.. 2년전 화재로 가족사진이 없어졌는데 너무 기뻤어요.. 고맙다는 말을 이제야 드리네요.뭐가그리 바쁜지..
내일아침에는 기분좋은 목소리 들려주세요.. 수고하세요..
추신 :7시30분에서 8시 사이에 사연부탁 드릴께요: 그리구 울아들 좋아하는 텔미 들려주실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