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축하 짝짝
- 작성일
- 2008.12.17 09:12
- 등록자
- 박종화
- 조회수
- 332
오늘도 날씨가 정~~말 좋군요 / 세원씨 /늘~~아침 방송을 활기 차게 열어 주어 감사 합니다 오늘은 제가 15 년전부터 알고 지낸 울~~딸 같은 아이 (슬기) 생일이 랍니다 20 일날이 생일이라면서 어제 전화가 왔어요 *큰엄마 *20 일날 내생일 인데 알고 있나? 우리 엄마는 18 일날 생일인것도 알고 있나? 하면서 전/ 사실 기역하지 못했지만 *슬기 한테는 *응* 알고 있지/ 하면서 그래 슬기야 요즘 공부 잘하고 있지?중 2학년이랍니다 한참 외모에 신경쓰는 사춘기 에 접어 들었는지
학교 갈준비 할라 치면 머리 손질 하는 시간이 더 걸립답니다 슬기는 저에 친 조카딸이 아니랍니다 슬기가 갓 태여 나면서 부터 7살까지 우리 집에서 키웠거든요 우린 딸이 없고 또 슬기 가 귀엽고 예뻐서 키우다 보니 자연 스럽게 *호칭이 큰엄마 가 되였답니다 지금 은 따로 살고 있어요 가끔씩 전화해서 큰엄마 안부도 묻고 지난달 / 큰아빠 생일날엔 *큰엄마 큰아빠* 화장품 선물도 할줄 아는 센스있는 슬기 랍니다 그런 슬기가 요즘 고민이 있다고 하네요 큰아빠와 약속 한것이 있거든요 대학갈때 *서울대*아님 포항공대*을 가면 큰아빠가 등록금 대준다고 했는데 아무리 노력 을 해도 안될것 같다면서
큰아빠한테 하는말 / 큰아빠/ 등록금 준비 안해도 되는데요 / 하는겁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있으니까 포기 하지말고 노력하라고 응원 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도 예쁘고 건강하게 자랐으니 앞으로도 건강 하게 커주길 바라면서 *슬기야* 큰엄마가 생일 *모닝쇼*와 합께 추카 추카 한다 *슬기는 *빅뱅과 비*을 좋아 한답니다 슬기가 좋아 하는 음악 들려 주시구요 방학 하면 영화 구경 갈수 있는 영화 티켓도 슬기 한테 선물 주고 싶거든요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