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300일이예요~
- 작성일
- 2008.12.20 19:50
- 등록자
- 박소영
- 조회수
- 366
세원씨 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랫만에 들어와보네요..
아기낳기전에 마지막으로 글남기고
왔으니 오랫만 맞죠?
마지막으로 사연 올린 다음날 피자 보내주셔서 맛나게 먹구
바루 애기 낳으러 갔었거던요..
그때 태어난 울아들 태양이가 벌써 300일을 맞았어요..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는 태양이가 무척이나 고맙구요..
일하랴 집에와서 애기 봐주랴 여러모로 힘든 울 신랑 힘내라구
겸사 겸사 사연올려봅니다..
항상 옆에서 큰힘이 되어주는 신랑 넘고맙구..사랑해~
신청곡 브라운 아이드 걸스 "어쩌다"(신랑이 좋아하는 곡입니당..)
월요일 3-4부에 부탁드릴께요~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수고하세용
(이번에도 선물 주실꺼죠? ? 염치없지만 기다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