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한결같은 친구가 고아워 신청합니다
- 작성일
- 2009.01.22 11:29
- 등록자
- 배선영
- 조회수
- 499
포항으로 이사를 온지 삼년가까이 되어가네요
친했던 친구들과도 거리가 멀어짐에 잘연락하지않고 지내던
며칠전 친구가 전화가왔네요
친구아이 입던옷이 작아져서 부친다며 주소불러달라구요
집전화번호는 서로 알고있었지만 자주연락을 안해 잊고있었는데...
이렇게 뜻밖에 잊지않고 아이의 작아진옷을 주위다른사람줄수도있는데
챙겨준다는게 넘 고맙고 친구의 정을 다시한번느꼈답니다
학창시절 에도 따뜻하고 속정깊은 친구였는데말입니다
아이가 셋인제겐 아이옷도 많은 도움이된답니다
옷부쳐준것보다도 잊지않고 생각해준 그마음이 너무좋아서
친구를 위해 신청합니다
신청곡: 태연의 들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