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아침! 우리 쭈쭈의 선물인가봐여~
- 작성일
- 2009.01.30 08:47
- 등록자
- 임주영
- 조회수
- 341
임신 8개월째 되는 예비맘입니다.
어제부터 요통이 심해서 회사 가서도 힘들고,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우리 쭈쭈가...엄마 우울하지 말라고 이런 선물을 줄 줄이야^^
매일 듣고 있었지만,,,
간간이 보내는 노래찾아 삼십초가 일등하리란 생각.
정말 못했거든요^^
세원씨~~~ 감사 땡큐!
아침마다 세원씨 목소리에 잠깨고 있는 것도 행복한데...
좀 더 힘내서 열심히 일하고, 태교하고 그래야겠어욤^^
그럼 오늘하루 행복한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