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 낭군님 헌업씨 생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9.03.04 22:42
- 등록자
- 이노을
- 조회수
- 349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기억하실런지...
신랑하고 둘다 사연올려서..이름이 특이하다던..
오늘이 신랑 최헌업씨 37번째생일이라 축하한다고 글올려요
뾰죡히 선물이랄것도없고..미역국에 잡채해서 밥만주고..
이거 꼭 소개해주실거죠? 정말 멋진 선물 되리라 믿어요..
자기야..요즘 많이 힘들어하는데.. 힘내고 항상자기곁에 부인과 든든한 우리영해,영한이가
있다는거 잊지말고
하나님이 우리에겐 항상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고난을 주신다고 하시니깐..조금만 힘내..
자긴 잘 이겨나가리라 믿고..나도 잘 할께..
태어나줘서고맙고 나랑 결혼하고 얘들하고 행복하게 살게해줘서 너무 고마워
오늘 생일너무 축하하고 일찍 와서 영해영한이랑 파티하자..
사랑해 자기야!!
신청곡 이재훈(사랑합니다)
출근하면서 들을수있게 7시50분-8시20분에 소개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인사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