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 작성일
- 2009.03.12 02:48
- 등록자
- 이정훈
- 조회수
- 315
세원씨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찾아온거라,묘한기분...어색하기도 하고,설레기도하고...설명안됩니다.
아무튼,이제 매일 세원씨 목소리로 하루를 시작할듯하니 기쁘....쁠까요? ㅎㅎㅎㅎ기쁘겠죠!^^
무기력하고 한심해지는 자신을 추스리려,어제 직업전문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뭔가 새롭게 시작하려니,긴~무직생활에 찌든 게으른 생활습관때문에 걱정되기도 하지만, 그보다 미래의 희망이 더 크기에 기겁고 즐겁습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과,실업률에 대한 암담한 언론보도에
낙심하시고 계신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지금은...이런 현실을 자기합리화에 사용했던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청년실업,청년실업, 말들도 많지만
시선을 조금만 돌려보면 분명 할수 있는 일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D직업전문학교 선체용접반 학우들 모두 힘내시고
각자의 다짐과 꿈들이 사그라들지 않고,수료하는 그날까지 이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서로 도우며,친하게 잘들 지내보자구요~ 화이팅!^^*
신청곡!!
- jamelia 'Something About You'
- Mr.Big 'To Be With You'
12일 아침8시에서 8시40분 사이에,두곡중 아무거나 틀어주세요
그때가 다들 등교할 시간때일것 같아서말이죠 ㅋ...(스펠링이 맞나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