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당신 ^^
- 작성일
- 2009.03.13 01:25
- 등록자
- 박말분
- 조회수
- 305
세원씨 안녕하세요 ..
간만에 들렀어요..
경주에 사는 (개명했음^^) 박언주라고 합니다.
봄이 시작되는 3월에 축하할 일이 많아서 찾아왔어요..
먼저 이번주엔 제 생일이였어요 ^^
또 다음주에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우리딸 미연이 100일이랍니다.
이시간쯤이면 예쁜 우리딸도 일어나서 까르르 웃고 있을꺼같네요.
매일 아침 빵긋 웃으면서 반겨주는 착한 딸이랍니다(^0^)
이번 생일은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렇게 셋이서 함께할수있어 너무 좋아요 ^^;
아마 지금쯤 출근하면서 듣고있을 우리남편에게 한마디해도 될까요?
"자기야~사랑해.. 사실 요즘 미연이 보느라 바빠서 표현은 못했지만
자기밖에 없는거 알지?? ㅋ"
세원씨도 얼릉 결혼해서 이 기쁨 누리길 바랄께요 .. ^^
신청곡으로는 빅뱅의 "붉은 노을" 신청할께요..
꼭 7시 첫곡으로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