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일찍 일어났어요.
- 작성일
- 2009.03.18 07:22
- 등록자
- 김현철
- 조회수
- 366
안녕하세요? 세원씨.
아이 셋의 맞벌이 부부입니다. 아이 둘은 포항에서 함께 살고, 막내는 강원도 어른들께 부탁드렸죠.
맞벌이 부부라 저희 출근 시간에 맞춰 두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려면 아이들이 일찍 일어나야 하거든요. 6시 40분부터 FM을 볼륨 40에 맞춰 들려줍니다. 2주만에 첨으로 윤서,준서가 세원씨 모닝쇼의 오프닝 멘트를 들었답니다. 축하해주세요. "윤서,준서야 내일도 일찍 일어나렴".
신청곡: 쿨의 '이 여름 summer' (10집). 또는 '고백'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