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9.03.18 08:58
- 등록자
- 장수진
- 조회수
- 343
안녕하세요~세원씨!
오늘은 정말 좋은소식을 가지고 찾아왔어요~~
튼튼이가 저희부부에게 찾아온지 5주나 됐다네요~
제가 한동안 따뜻한 봄이 찾아와서 그런지 입맛이 너무좋아 과식을 해서 속이 안좋나 했더니..
그게 다름이 아니라 튼튼이가 저에게 찾아왔다고 알리는 신호였어요~~
너무나 떨리고 행복하고 셀레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튼튼아~
아빠엄마에게 찾아와줘서 고맙구 건강하게 잘 자라서 우리 가을에 만나자~~알겠지?
아빠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해~
세원씨도 많이많이 축하해 주실거죠?
신청곡 :KCM 난 너만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