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31번째 생일 축하
- 작성일
- 2009.03.25 00:41
- 등록자
- 김창열
- 조회수
- 466
안녕하세요 세원씨^^
제가 포항에 자리잡은지도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요
5년동안 애청자로써 청취만 했는데 오늘은 용기를 내어 이렇게 모닝쇼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저는 결혼 3년차인 준우 아빠 김창열입니다.
4월 5일이면 아내와 만난지 7주년이 되지만 7주년이기 전에 오늘이 아내의 31번째 생일입니다.
아내의 생일을 맞아 그동안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마웠던 마음을 표현하지 못 하고
오늘에서야 부족하지만 모닝쇼의 도움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아침이면 제가 방금 끓여놓은 미역국을 먹고, 출근하면서 제가 신청한 노래를
감상한다면 아내가 많이 기뻐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내의 생일을 위해 준우 아빠가 노래를 신청합니다.
푸른하늘의 '축하해요'
8시 20분쯤에 꼭 들려주셨으면 합니다.(아내의 출근시간이라서요....^^)
마지막으로 이 한마디 하고 인사 할께요
윤화야~ 태어나 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