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훈련 받으러간거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9.03.26 11:53
- 등록자
- 하지환
- 조회수
- 348
첨부파일(1)
-
이미지 090323-0003.jpg
6 hit/ 90.2 KB

15년 가까이 봐온 친구가.. 훈련을 받으러 갔습니다.
사연을 올리는 시간으로 부터 3일차에요 사실 머..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공익 근무 요원으로써 4주 훈련을 가게 되었거든요 ㅎ
일반 현역과는 다르게 지원해서 바로 들어가는것이아니라.
만 21세가 되어서 의무적으로 가는것이 아니면은 정해진 날짜에 병무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정확히
09:00 정각에 복무지 선택을해야 하고 경쟁률 20:1을 돌파해야되기 때문에 사실상 힘이 듭니다.
1년동안 기다렸기 떄문에 정말 기쁜일이 아닐수가없습니다..
빨리 돌아와서 다시 재미난 일상생활을 즐기고싶습니다 ㅎ
2009년 4월 17일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한참 따뜻한 봄날
서로 웃을수있는 그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