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위한 엄마의 감사편지
- 작성일
- 2009.03.27 01:41
- 등록자
- 이강화
- 조회수
- 744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한슬이의 엄마 이 강화입니다.
우리아이를 저를 대신해 보살펴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어린이집에서의 한슬이의 적응이 빠르다고 하셔서 더 감사드리는 이유가
한슬이 에게 칭찬도 아끼지 않으시고 많이 귀여워해주셔서
적응이 빠르지 않나싶습니다.
선생님 저는 한슬이의 오빠도 있어서인지 교육방침이 있다 해도
부끄럽지만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의인성은 부모와 선생님의 연계가 있어야 한다는 점과, 아울러
나쁜 습관이 길들여 지지 않도록 곧은 인성이 자라나기위해서는
습관이중요하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작게 야단 칠일도 다소 크게 야단치고 반성하게끔 시간을 두고
그다음엔 가슴으로 포근히 안아주곤 합니다.
오빠들은 이런 식의 교육으로 지도하고 있으며 한슬이는 아직까지
이런 교육보다 많이 사랑해주고 칭찬해주고 웃어주고 신체의 접촉으로
엄마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우리 한슬이는 사랑 받길 좋아하고, 책읽기를 좋아하며
선생님의 말씀대로 노래듣기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우리아이의 예쁨이 곧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늘 저의생각은 “저의 손으로만 아이를 키울 수 없다면 선생님만을 믿을 뿐”입니다.
우리아이가 다른 아이로 인하여 울음이 터지고 고집부릴 일이 생겨도
괜찮습니다만 선생님의 애쓰심이 수고스러울 수 있으니
되도록 울지 않도록 잘 돌봐주세요.ㅋㄷㅋㄷㅋㄷ
다만 한슬이 로 인해 다른 아이가 아파하거나 우는 일은 없도록 지도하여주세요.
선생님 한슬이가 적응을 잘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척이나 편안합니다.
그 점은 잊지 않고 생활하고 감사하게 여기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구요 오늘처럼 내일도 모래도... 늘 한결같이
아이의 마음이 어린이집을 향해있기를 기원하며 글을 마무리 지어야겠습니다.
한슬이에게 어떠한 문제가생기면 지체 없이 연락주세요.^^*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집 인근에 어린이집을 운영하시는 원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파크 어린이집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9년 3월26일 최 한슬 의 엄마가 모든 선생님께 드리는 감사편지.
안녕하세요 세원님
요즘 저의 하루는 나날이 행복합니다.
저의 행복을 타인과 공유하고자 우리딸 어린이집 선생님께 감사편지를 남겨봅니다.
아이로인해 얻은것이 행복이라면 타인에게 나눠주고싶은 마음으로 라디오의 힘을 빌려봅니다.
여러 어린이집 유치원 모든 교육기관의 선생님의 수고와 애쓰심에 감사를여기는
아침이되길 빌어봅니다.
세원님의 예쁜말씀을 증감한다면 모든 선생님들은 힘이나시리라믿습니다.
우리 오늘아침 그래볼까요?
그럼 신청곡을 남기겠습니다.
소녀시대의 GEE 이거나
김 종국씨의 어제보다 오늘더 신청합니다.
방송시간은 가급적 8시20분이후 방송부탁드려요.
그럼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