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40(만39세)이된 우리집 대빵님의 생일을 축하하며.....
- 작성일
- 2009.03.30 18:29
- 등록자
- 최재선
- 조회수
- 356
안녕하세요.
3월의 마지막 날인데도 따뜻한 바람은 어디갔는지 날씨가 부담되네요.
오늘 아침은 유난히 더 바쁠 것 같내요.
왜냐구요. 축하뽀뽀도 해야 되고 아이들 선물도 받아야 되고 출근도 해야 되고 바쁘죠...
드뎌 저의 사랑하는 남편이 4학년이 되었답니다. 아직 저는 3학년이라고 일단 자랑했죠.
기욱이랑 영빈이의 축하세례도 받고 나의 축하 세레모니도 받아서 좋긴 한데 무언가 허전한가봐요.
살짝 삐쳐서 그런가. 세원씨가 이야기해 주실래요.
40이된 내남편이 더 멋져 보이고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고 꼬옥 전해주세요..
갈수록 진국이라구요.ㅎㅎㅎ
우리집 대빵 화이팅!!!!
김태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내마음 알지 사랑해..
기욱이랑 영빈이도 할말 있대요.
"아빠, 사랑해. 근데 저녁에 맛잇는거 사줘.축하해...."
세원씨 수고하시고요. 신청곡은 김종국의'행복병' 입니다.
시간대는 7시 25~40분에 신청합니다.
수고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