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부인이 32번째 생일을 맞이했어요.
- 작성일
- 2009.04.17 16:27
- 등록자
- 전종광
- 조회수
- 321
안녕하삼 세원씨....밴댕이 남편인 전종광입니다.
몇개월만인지 모르겠네요.
세원씨 목소리는 늘 모닝쇼통해서 잘 듣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내일 4월 18일 밴댕이 부인이 이선아의 32번째 생일을 맞이했어요,
남편생일 까먹은 죄로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추카라도 해줘야 될것같아
사연을 올립니다.
이해라고 찾아볼수 없고 속도 무지 좁은 밴댕이부인
이선아 너의 32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쪼금 추카해요.
선물은 못해주지만 너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으로 대신할께.
벌써 우리가 결혼한지 5년이 다 되어가네.
좋은 추억 나쁜 추억 위기도 있었지만 당신이 잘 참고 지내줘서 지금까지
잘 지내온거 같아 고마워.
못난 남편 만나서 고생만 시키고...미안하네..
앞으로 더더욱 분발해서 멋진 남편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께
진심으로 너의 32번째 생일을 추카해...널 너무 사랑하는 밴댕이 남편인 종광이가
(ps)5년동안 살면서 언제 한번 제대로 된 남편 생일상 챙겨줄거야..
내년에는 기다려도 될까...
그런날이 올지 모르겠다.
4월18일 토요일 3부에 첫사연으로 가능할까요
신청곡은 생일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