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경남 양산에서 보냅니다.5월4일 큰딸의 14회 생일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9.04.24 12:14
- 등록자
- 윤덕근
- 조회수
-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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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세원씨!
님의 다정한 목소리를 이곳 경남 양산에서 들은 지도 수년이 되어 갑니다.
어느 날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다 보니 FM97.9에 포항 MBC FM모닝쇼가 잡히더군요.
아내와 저희 가족 4명은 정감가는 DJ에 반해서 이렇게 집에 있을때는 07:00~09:00까지 늘 청취를
하고있습니다.
이곳은 참 이상해요 .부산방송은 잘 안잡히고, 포항 MBC 라디오는 잘 잡혀요.
제 인사가 늦었네요. 저는 부산지하철에 근무한지 8년차가 되어 갑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포항에서 해병대 장교로 근무를 시작하여 포항,백령도 등에서 10년이란 긴시간을 해병대 장교로 근무하다가 전역하고, 이곳에 두번째 직장을 갖고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한 군생활이 포항이고,10년이란 시간 후 전역한 곳도 포항이라. 6~7년정도 포항에서 생활한게 되네요. 큰 딸은 부산에서 태어났는데, 포항에서 한살부터 여섯살까지 유치원을 다녀 남달리 포항에 대하여 애정이 있는 듯 하네요.
벌써 "큰 딸 예지"가 중학생이 되어 5월4일이면 14세가 됩니다. 아침 등교전에 7시55분까지는 모닝쇼를 가족 모두가 일어나서 아침식사 중에 항상 듣습니다. 참 좋아요. 가족과 같이 정세원씨의 정다운 목소리를 멘트로 노래를 듣는다는 것이요.
큰 딸이 아빠가 꼭 생일축하 사연을 올려달라고 부탁하길래 글을 올립니다.
포항이 아닌 이곳 양산에서 같은 주파수로 모닝쇼를 청취할수 있다는 것에 세원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축하사연이 소개되면 포항에 사는 예지를 아는 유치원 친구들에게도 안부의 글을 대신합니다.
예지는 현재 반장을 맡고 있고요. 공부도 열심히하는 장학생이고, 경남교육청 영재로 선발되어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모범적인 학생이랍니다.
작년 2월중순부터 3월초까지 가족 4명이 서유럽6개국을 12일간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이탈리아 피사에서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5월4일 07:00~08:00시 사이에 들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신청곡은 1.맘마미아 삽입곡-맘마미아.
2.빅뱅- 붉은 노을.
3.맘마미아 삽입곡-I have a draeam를 신청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원씨의 모닝쑈를 청취하도록 노력할께요. 경남 양산에서 응원합니다.
한번 모닝쑈는 영원한 모닝쇼 청취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한 청취자 윤덕근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