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생일~~~~
- 작성일
- 2009.06.11 09:43
- 등록자
- 윤혜경
- 조회수
- 421
안녕하세요~~
오늘 예쁜 우리 딸 김수빈 7번째 생일입니다.
아침에 대충 미역국 끊여 밥 먹이고 축하한다는 말한디만 하고 출근 했네요.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항상 소홀해 지는 우리 딸~~
그래도 이해해 주고 엄마가 최고라고 생각해 주는 딸입니다.
세상에서 엄마뽀뽀가 제일 좋고 엄마 팔베개해야 잠을 잘 자는 딸입니다.
삶이 바쁘다 보니 너무 사랑을 주지 못하고 키우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수빈이는 커서 "집에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저희 딸 생일 축하 해 주세요~~~
혹시 손담비의 "토요일밤에"신청할 수 있을까요?
(신청하는 사람이 많아서 신청해도 될련지...걱정~~)
어깨춤을 추면 따라 부르는 모습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