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짝짝짝...
- 작성일
- 2009.06.17 21:54
- 등록자
- 유성용
- 조회수
- 401
안녕하세요 세원누나 그리고 모닝쇼 가족 여러분들..
매일 목요일에 안방손님이라고 불러주시면 고맙겟습니다.요..ㅎㅎ
매일 아침 누나에 목소리로 하루를 시작하는 왕애청자 이곳에 글남기고 가요.
어제 아침에 출근을 하려는데 갑자기 전화가 왓더라구요. 친구한테서요 나오늘 부터,
첫출근 하는데 같이 가자구요. 비록 카풀도, 같은 회사는 아니엿지만 사연은 즉
그친구가 영덕쪽에 살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쪽 포항으로 다시 자리를 잡고,
온다는게 꿈만 같앗는데 어제 첫출근이라서 너무 너무 두근 거린다고 하더라구요.
퇴근후에 연락햇는데 사람들이 다들 너무 잘해주셔서 회사 잘 들어간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무쪼록 저의 친구 태석이가 얼른 적응 잘해서 회사 생활 잘 햇음 좋겟네요.
사실 저의 친구도 축하할일이지만. 이보다 더 저의 초 중 고 친구인 저의 친구인
화희가 이번주 20일날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오늘 퇴근후에 화희를 위해서 쫑 파티 열어 줄려고 합니다.
아무쪼록 결혼 을 몇 일 안남았지만 행복하게 잘살라고 전해주시고..
축하말씀 좀 부탁 드려요..
신청곡 남기고 갈게요..
유리상자에 신부에게 부탁 드릴게요.
저의 친구 연승이 태석이 그리고 20일날에 주인공이 될 박화희양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아침 1부 마지막 곡으로 부탁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