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09.07.02 15:52
- 등록자
- 김선희
- 조회수
- 349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사연을 듣는 순간 가슴이 뭉클하다라구요
뿔뿔이 흩어진 직원들 얼굴이 스쳐지나가서 맘이 넘 아팠답니다
18년을 다닌 병원이 문을 닫고 새로운 맘으로 입사하는 맘으로
경주동대에 출근했네요
생각해 보면 그시절이 넘 그립고 아쉽네요
세원님!!
이런 제맘 조금은 아시겠죠?
늘 세원님 목소리 들으면서 출근을 해요
제에게 힘이되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넘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