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우리 신랑 생일이에요.. ^^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9.08.05 01:23
- 등록자
- 김현영
- 조회수
- 306
첨부파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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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2년차에 접어든 주부 김현영이에요.
지난해 저의 생일때에 신랑이 생일이라고 사연을 보냈는데..
사연이 발표되지 않아서 무척 아쉬웠는데..
올해는 제가 신랑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임신 8개월의 아내를 너무도 아끼고 힘들다고 투정할때마다
잘 들어주는 우리 신랑..
너무 고맙고 항상 우리 튼튼이와 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나의 든든한 남편... 생일축하해..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다고.. 기대하지 말라고 했는데..
야근하고 돌아오면.. 조촐한 아침 생일상 준비 해 놓았으니까 맛있게
먹고 항상 행복하자.. 사랑해..
제가 일할때는 출근하면서 매일 들었는데..
임신하고 부터는 잘 못들었네요..^^
오늘 7시20~ 8시20까지 계속해서 듣고 있을께요..(신랑이 이때쯤 퇴근합니다..)
사연 꼭 읽어 주세요.. 부탁드려요..
노래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으로 띄워 주시면 .. 좋겠는데..^^
그리고 선물도 주시면.. 감사하구요..^^
정세원 쇼!! 항상 대박나기를 기원합니다.
p.s 밑에 사진은 오늘 하루종일 열심히 만든 생일 축하 메세지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