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준녕이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9.09.22 07:57
- 등록자
- 박정규
- 조회수
- 393
아빠가 되어서 이제서야 사연을 올립니다.
9월 22일은 준녕이의 세번째 생일입니다.
요새는 부쩍 말이 많이 늘어서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말이 늘어나면서 같이 늘어가고 있는 우리 준녕이의 사투리!!!
그래도 귀엽습니다. 조그만게 사투리를 무진장 쓰니까 하염없이 귀엽기만 하네요.
지금껏 잘 커 왔고, 앞으로도 정말정말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준녕아!!! 정말정말 엄마, 아빠가 사랑한데이~~~
신청곡입니다.
우리 준녕이가 자주 흥얼흥얼 대는 빅뱅의 "하루하루" 신청합니다.
4부 첫곡으로 들었으면 좋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