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군대생활마치고 제대한 저희오빠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9.09.25 23:45
- 등록자
- 윤귀숙
- 조회수
- 414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꽃다운 나이 18살 김서영이라고합니다!
엄마 아이디로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안강여자고등학교 2학년이랍니다~
제가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된~이유는
저의 하나뿐인 오빠가, 올해9월달 몇일전에
제대를 한것입니다!
짝짝짝짝~~~~~~~~♥
육군에 입대를 했었는데요, 처음에는 많이 힘들고 했었고,
여자친구랑도 잘되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을 저희오빠!
그래도,이렇게 무사히 제대해줘서 너무고맙단 말해주고싶구요!
제가 아직 나이가 어린지라..말도잘안들었는데
이제,제대도 했으니까 말도 잘들을려구요!
언니,경기대학교에 복학한 저희 김세의 오빠!
힘내라구 응원해주세요!!!!
신청곡-FTIsland의 바래
시간은 7:40~8시 1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