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신랑 11월 12일 36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
- 작성일
- 2009.11.11 15:53
- 등록자
- 유정화
- 조회수
- 354
내일은 우리 폐하(신랑) 36번째
생일이예요..
진심으로 축하해주세요..
자기야!!
우리가 안 시간보다
서로 알아갈 시간이 더 많이 남았듯이
서로 신뢰하며,
아껴가면서
서로 더 사랑하고 누구보다
행복하게 이뿌게
우리사랑 변치말고 영원히 사랑하자..
송형근 사랑해..
제가 지금 임신했다는 핑계로
요즘 신랑한테 자주 짜증을 내고
이런 저런 핑계로 신랑한테
제대로 신경도 못써줬는데
늘 가정과 울 사랑하는 첫째 우성이를 위해서 항상
수고해주는 당신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구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해요
내년 2월이면 우리 네식구가 되는데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지냈으면 합니다..
신청곡은 Beyonce - Honesty 부탁드립니다..
신랑 직업이 운전직이다 보니 항상
라디오를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내일은 1근 근무라서
아침 8시~8시30분 사이에 사연 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