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급하게 글 올리네요 ^^
- 작성일
- 2009.11.12 07:34
- 등록자
- 박희덕
- 조회수
- 420
오늘 둘째 조카 수능을 치네요
응원해주려고요. 우리 큰아들 애기때 제일 많이 돌봐줬는데 ㅎㅎ
이모부인 저랑 나이차이가 16살 밖에 나지 않아서 ^^
시험 마치면 맛난거 사주기로 했는데...
긴장하지 말구 최선을 다해서 하라고 말하구 싶네요
옥주야 시험 잘 쳐 화이팅!
모든 가족들이 다 응원할꺼야!
-신청곡은 강산에의 넌 할수 있어-
이거 안되면 황규영의 나는 문제 없어 틀어 주세요
3부 안에 가능하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