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을 때만 찾아 오는거 같아 죄송합니다...
- 작성일
- 2009.11.17 01:10
- 등록자
- 김영록
- 조회수
- 438
첨부파일(1)
-
이미지 IMG_2663.jpg
9 hit/ 5.01 MB

날이 많이 차가운데 잘 지내시죠~
예전 6월달 아내 생일에 한번 사연을 보내고선... 너무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요
제가 좋을 때만 글을 남기는거 같아서 너무 죄송해요~
그래도 아침마다 열씨미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17일은 저희 결혼 기념일 입니다^^~
참 많이 부족한 저를 항상 응원해주고 사랑해 준 아내가 너무 고마울뿐입니다..
사랑하구.. 고맙구.. 미안하고... 또..사랑하구...그렇습니다..ㅋ
저번에는 지인이 엄마라고 불렀는데 이번에는 이름을 불러야겠네요~
미라씨~ 사랑해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잘삽시다^^
참!! 축하받을 일이 하나더 있는데.. 둘째 임신했어요~ 축하해주세요^^
(청취 시간은 7시 40분~8시 10분 이구여... 신청곡은 세원씨가 추천해주세요...부탁드려요
사진은 우리 첫째 딸 지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