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해주세요
- 작성일
- 2009.12.08 13:29
- 등록자
- 권명자
- 조회수
- 385
안뇽하세요 세원씨
정말 오랫만에 들렀어요 넘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정말 라디오를 청취할 시간이 없었네요
하지만 이제 조금 생겼어요 다름이 아니라 낼이 울 둘째 언니 박기만 권명숙의 결혼 기념일이에요
항상 언니 형부께 감사한 맘 가지고 있지만 특별히 제가 해 줄수 있는 것이 없으니 이렇게나마 저의 맘을 담아서 세원씨의 맑은 목소리를 빌러서 행복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요
언니는 영덕에서 살아요 항상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맘의 여유가 없어요
잠시나마 따뜻한 맘과 여유를 즐기기를...
언니 형부 사랑해요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좋은 일 많이 많이 있기를...
언니 형부께 들려주고 싶어요
윤태규의 마이웨이 부탁해요 7시 40분쯤에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