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둘째를 만나요~
- 작성일
- 2009.12.31 16:22
- 등록자
- 박소영
- 조회수
- 366
세원씨~
넘 오랫만이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결혼한다고 사연올리고는 첨인것 같은데...
오랫만에 고향찾은 기분이네요..
결혼하고 아기낳고 직장관두고 집에서 육아에 신경쓰다보니
자주 청취하지도 못하고 그랫네요~
보름정도 지남 곧 둘째가 태어난답니다..
지금 역아라서 수술할지도 모르지만 곧 돌아오길 바라면서
순산할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내일이면 새해가 밝네요~
세원씨도 청취자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더 마니마니 행복했음 합니다
4부에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