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막둥이의 돌...
- 작성일
- 2010.01.20 16:00
- 등록자
- 이혜경
- 조회수
- 329
언제나 반가운 목소리 세원씨~
잘 지내시죠? 요즘 매일 세원씨 목소리 들어용..ㅋㅋ
작년말에 취직을 하게 되어서 매일 아침에 라디오를 들어용..
아무래도 집에 있을때는 라디오 듣기는 힘들더라구요^^
요즘은 매일 라디오를 들으며 즐건 하루들을 보냅니다..
아차..저번에 보내주신 바닥시공..잘받았어요..
그럼 세심한 배려까지..완전 감동이였어용...맘도 넓으셔라~
다름이 아니라 21일이 울 막둥이 돌이예용..
셋째란 이유로 거창하게 못하고 집에서 조촐하게 가족끼리 하기로 했어요
좀 섭섭하긴하네용...나중에 유준이가 저더러 자기만 돌잔치 안했어?..이러면 어쩌죠..ㅋㅋ
그래도 이렇게 사연을 올려용...
아직 아무것도 모르지만 이렇게라도 축하해주고 싶어요..
"유준아..지금처럼 건강하고 개구쟁이처럼...그렇게 자라주렴...
항상 스마일한 너의 얼굴을 보면 힘이 나고 행복해..
사랑한다..울 겸둥이 유준아~"
아침에 라디오 들려줄려구요..신청곡은..동요도 되나요?ㅋㅋ
아무래도...힘들겠죠?,...그냥..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틀어주세요..
기왕이면 아가들이 부른걸루요...8시30분쯤에요^^
아침에 운전하느라 문자를 못해용...제 맘 이해하시죠?
날씨가 오락가락..이럴때 감기조심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