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 작성일
- 2010.01.21 07:24
- 등록자
- 박경남
- 조회수
- 397
세원씨 좋은 아침이예요^^
어제는 몸이 안좋아 출근을 못했어요.
몸살이나서 꼼짝도 못하고 누워있었어요..
바쁜 아침 딸이랑 신랑 못챙기고 누워만 있어 미안했는데
점심때 죽을 사들고 온 남편...
괜찮냐는 말에 아픈게 다 나은것 같았어요~
여보야~살아가면서 미울때도 쬐끔^^있지만 항상 배려해주고 사랑해 줘서 고마워
오늘은 씩씩하게 출근할께^^ 사랑해
various-아마도 그건
( 3,4부에 들고 싶어요~)
세원씨 감기 조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