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쉬는 주말이네요.
- 작성일
- 2010.03.13 00:41
- 등록자
- 류수연
- 조회수
- 360
근무지가 바뀌고 업무도 바뀌고 정신없이 보내고
이번주 주말은 쉴수 있을거 같네요.
그래선지 잠이 잘 안와서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오늘은 우리딸과 목욕탕도 가고 즐거이 놀아야 겠어요.
다음주는 또 바쁘고 정신없이 지나가겠지만
현재를 즐거야 겠죠..ㅋㅋ
열심히 살고 있는 직장인들과 듣고 싶네요..
이제 봄도 찾아왔으니..마음을 활짝 열고..
한대수씨의 -행복의 나라로- 란 노래가 듣고 싶네요.
제가 8시쯤에 일어날거 같은데 8시에서 8시 반사이에 들려주시면 꼭 들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