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와이프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0.04.22 18:16
- 등록자
- 김철우
- 조회수
- 297
세원씨 의 은은하고 맑은 목소리로 저의 집사람 서나영의 32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 저와 결혼해줘서 너무 고맙고 생활이 넘 여유가 없었서
잘 챙겨주지못해 항상 미안해요.
직장생활하면서 첫째를 키웠는데 사실 돈만 벌어주면 다 되는줄 알았는데
같이 놀아주고 더 안아주지못한게 맘에 걸리네요
이번에 둘째도 곧 태어나는데 좀더 아빠로서 자상하고 따뜻하게 같이 많이 놀아주려고 노력할께요
집사람이 8시40분쯤되면 이방송을 들을것 같네요 금요일 아침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