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미안한 우리 wife의 마흔다섯번째 생일
- 작성일
- 2010.05.07 10:12
- 등록자
- 정용진
- 조회수
- 299
안녕하세요! 정 세원님 오랜만에 FM모닝쇼에 문을 두드립니다. 늘--출근 하면서 세원님의 즐거운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직장인 입니다. 모닝쇼는 늘 듣지만 이렇게 또 제가 직접 사연을 보내는 것은 한 몇년만 이군요... 다름이 아니오라 항상 잘해줘야지 하면서 몇 프로가 부족한지 모르겠지만 늘 미안함을 가지며 또 이렇게 사랑하는 와이프(순옥)에 마흔다섯번째 생일을 축하해 줄려고 짧은 글이나마 띄 어봅니다. 늘- 잘해줘야지 하면서 마음만 앞서다보니 항상 당신께 미안함을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 아이들 키우랴! 잘난 서방 보필하랴! 집안일 하랴! 고생이 많습니다. 항상 내가 하는말 "난 당신밖에 없다고" 정말입니다.... 난 당신 밖에 없고요..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 할겁니다.. 그리고 마흔다섯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영---원히 함께 합시다. 순옥아! 사랑한다. 나혼자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늘-- 2%로 부족한 동반자 龍.
* 생일은 5월 11일 이고요. 아침 7시 40분--50분 사이에 꼭 부탁드립니다. 그때 방송과같이 이벤트를 할려고 준비중이니 5월 11일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원님 노래는 -천년을 빌려준다면 부탁드립니다. 010-9380-5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