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 개띠 우리 어머니 생신 축하 ^^
- 작성일
- 2010.06.04 06:15
- 등록자
- 오영화
- 조회수
- 273
안녕하세요~~ 세원씨!!
좋은 아침이죠?
오늘은 58년 개띠 우리 엄마 생일이랍니다.
축하해해주세요~~
아주 오래전에 지나가는 말로 "엄마, 딸은 엄마 팔자 닮는다고 하더라"라고 했더니
버럭하시며 "재수없는 소리 하지마라."시던 우리 어머니..
가끔 엄마 뒷모습보면 그 말이 생각나 가슴이 아프곤 해요.
엄마의 자랑이 되기 위해.. 기쁨이 되기 위해.. 든든한 큰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세원씨가 좀 전해주실래요??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도요~~
"사랑하는 엄마 최고의 하루 보내세요!!"
신청곡은
이승환의 가족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