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생일 축하 많이 해 주세요.
- 작성일
- 2010.06.29 18:42
- 등록자
- 안준업
- 조회수
- 304
6월 30일 사랑하는 아들욱주의 14번째 생일입니다.
회사 다니느라 제대로 생일도 못 챙겨 주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 가득입니다.
올해는 꼭 잘챙겨 주고 싶었는데 기말고사와 곁쳐 미역국도
못 먹이고 학교에 보내게 되어 마음이 더 아픕니다.
아들 생일 축하하고, 시험 대박나길 ...
함께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아침 7시 30분쯤)
* 저녁에 가족과 간단한 파티를 할수 있게 케익 보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