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10.06.30 08:12
- 등록자
- 김하영
- 조회수
- 267
어제 6월 29일이 결혼한지12년되는 결혼기념일이였어요~
요즙 제가 몸이 안좋아서 남편한테 우울하다고 그냥 집에 있자고
그랬어요...
저녁식사만 간단히하고 집에서 아무 말없이 스르륵 잤어요
새벽에 남편은 출근하고...
괜히 몸 안좋다고 기분 좋은날 남편한테 사랑한다고
우리 결혼 진짜 잘했다 그치? 이런 사랑스런 말도 안하고
지나간것 같아서 하루 지났지만 저희 부부 결혼한거
축하 많이 해 주세요~~
자기야~~ 우리는 진짜 결혼 잘 한 것 같아.
평생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노래는용...아이유하고 슬옹이랑 불렀던데...잔소리 들려주세요...^^
9시에서 9시 30분사이에 들려주세요~~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