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을 꼭 축하해주세요 까머그셧을까바 한번 더오릴께용 ^^*
- 작성일
- 2010.08.18 13:31
- 등록자
- 박충규
- 조회수
- 293
안녕하세요 정세원 누나 요즘 제가 취업을해서 아침마다 출근길에 꼭 챙겨 듣고 있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연 신청을 할려고요 8월19일날 300일이거든용 8월19일 아침 7시 45분 에서 8시사이에 읽어 주셧으면 감사하겟습니다 ^^
제가 여자친구 미경이와 사귄지 어언 300일이 되었어요 .
그동안 탈도 많고 말도 많았지만 언제나 제곁에서 저를 따뜻하게 바라봐준 제 여자친구에게 고맙다고 말을 전해주고 싶어서 사연을 올리네요 발에 티눈이 나서 티눈 제거수술받고도 실습한다고 고생한 우리 김미경 둥둥둥!(별명임) 내가 항상 곁에서 널 지켜줄께~ 사랑해~ 반쪽 충규가~![]()
PS
미경이가 요즘 대학방학이라 실습을 하는데요
아침마다 카풀해서 제가 같이 태워주거든요.
그래서 항상 같이 세원누나 라디오를 같이들어요.
세원 누나가 꼭 축하해줬으면좋겟어요
노래는 씨엔블루 사랑빛 틀어주세요
틀어주실수 있나요?
녹음기들고 기다릴려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