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욤^^
- 작성일
- 2010.08.24 11:06
- 등록자
- 한지연
- 조회수
- 266
안녕하세요?
저는 아침 출근때마다 꼬박꼬박 듣고있는 청취자입니다
라디오에 이렇게 사연 보내는게 첨이라 조금은 긴장 됩니다ㅎㅎㅎ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저희 둘을 축하해주고 싶어서...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 남친 신군과 만난지 2년째!!!
서로 좋은 감정으로 지금껏 만날 수 있다는 자체로 행복이고
당신의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덕분이라고...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자기야 우리 함께 늙을꺼지?ㅋㅋㅋ
신청곡:바보가 바보에게(박명수)
꼭 좀 소개해주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