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또 축하를 받아야 할꺼 같아요~
- 작성일
- 2010.08.31 11:45
- 등록자
- 박소현
- 조회수
- 265
제작년이였죠...
제가 첫아이를 어렵게 임신을 해서 사연을 올렸는데 그때
축하를 해주셨어요~
지금 제가 또 둘째를 임신했네여~ㅋㅋ
그래서 또 언니에게 축하를 받고 싶어 이렇게 또 글을 올려요~
매일 아침 모닝쇼와 함께 첫아이를 배속에서 태교 했었는데.
이젠 둘째도 모닝쇼와 함께 태교를..ㅋ
그래서 인지 우리 첫아이 라디오 듣는걸 좋아해요!ㅋㅋㅋ
신기한지 이리저리 주파수도 돌리구요~ㅋㅋ
우리 둘째도 고운 목소리들려주면서 태교 잘할께요~~
모닝쇼도 장수하시고 언니도 장수 엠씨가 되어주세요~~ㅋㅋ
신청곡은 우리 남편이 요즘 좋아하는 노래
밥만 잘먹더라~~신청하고 갈께요~
시간은 상관없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