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토요일이네용...
- 작성일
- 2010.10.02 06:37
- 등록자
- 황준호
- 조회수
- 269
우선 저번에 식사권을 주셔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감사의 글을 올린다는게 이렇게 오래걸릴줄 몰랐네용..^^;
그때 사연이 11월에 결혼한다는 사연이었는데 아직 한참이나 남은 날인줄만 알았던 날이
이제는 거의 40일정도가 남아서 이것저것 결정한다고 조금은 신경이 쓰이네요..
요즘엔 우리 예비신부님과 같이 출근도 하고 퇴근시간은 조금은 다르지만
하루에 한번씩은 꼬박 보면서 지내고 있네요..ㅋㅋ
오늘은 드레스를 결정하러 간다고 조금은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
이 글을 쓰고 바로 씻고 우리 신부님을 데리러 후다닥 가야되서 조금은 글이 정신이 없을지 모르지만..^^; 조금은 참조해주세요..
경미 신부님.. 조금은 서운한것도 있겠지만 조금은 이해해주고...알았죠?
신청곡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그대"신청한 합니다.
혹 오늘 틀어주실수 있으면 7시 40분쯤 부탁드릴께용..^^;
좋은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