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소중한 아들의 여덟번째 생일..
- 작성일
- 2010.11.01 06:14
- 등록자
- 김원희
- 조회수
- 283
★신청인:경주에서 김원희
★듣고싶은 날짜:2010년 11월 1일(월요일)
★듣고싶은 시간: 7시 40분에서 8시 20분사이
*신청음악:perhaps love(플래시도 도밍고)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비오는 거리(이승환)
사랑하는 아들 구슬이의 8번째 생일입니다.
어제는 김밥과 맛있는 음식을 싸서 보현산 천문대에 가서 가을을 만끽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아빠랑 축구도 하며 그네도 타고 낙엽을 밟기도하며
자연속에 동화되어 너무도 해맑게 웃는 아들을 보며
"가족과의 시간은 그렇게 큰 행복을 주는구나" 새삼 느껴 보았어요^^*
엄마, 아빠의 아들로 세상에 태어나 너무도 행복한 날
구슬(동현)이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로
또 누구에게나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아이"로 자라길 바래보며
언제나 건강하게 웃으며 8번째 생일 축하해 주세요..
Ps.아들이 학교가기전에 방송 들었으면 좋겠어요...
아마 깜짝 놀랄것 같애요ㅋ~(아침 먹을때 거의 모닝쇼 같이 듣거덩요..)
새롭게 시작하는 11월 그리고 첫번째 월요일
어떤달보다 힘차게 시작하길 바래보며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세원씨 방송 출근하기전에 거의 매일 듣는데 항상 좋은 방송 감사해요...
11월도 파이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