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반쪽 최명숙의 생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0.11.15 21:19
- 등록자
- 김영태
- 조회수
- 363
안녕하세요^^
저의 사랑하는 아내 최명숙의 29번째 생일입니다.
날 믿고 함께 해 준 5년..
제가 곁에서 축하해줄수 없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항상 나와 아들만을 위해 살아온 나의 아내
오늘 만큼은 자신을 위해 최고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이 사랑하고 영원히 너의 곁에서 함께 있어줄 형진이 아빠가..![]()
앞으로 더 잘해줄께...
신청곡 : 이승철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제 와이프 출근시간이 7:40~8시 사이입니다.
그 시간으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