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생일
- 작성일
- 2010.12.20 21:53
- 등록자
- 박소현
- 조회수
- 341
다음주가 남편 생일이예요~
항상 제 생일땐 케잌과 함께
사고 싶은거 사라면서 해주는 우리 신랑인데
정작 자신 생일은 사고 싶은거도 없고
먹고 싶은거도 없다고 하네요
어느덧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서 맞이하게된
34번째 생일...
제가 제일 먼저 축하해줄래요~
부양가족 늘면서 어깨가 무겁다고 쉬는날 까지
반납하고 매일 출근길에 오르는 우리 신랑..
생일날 만큼은 일걱정 하지말고
우리가족끼리 자축해요
생일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