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제 집사람 신혜은여사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1.03.23 08:40
- 등록자
- 권지훈
- 조회수
- 322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초봄인가요? 중순의 봄인가요? 추위가 살짝살짝 고개를 드리우는 3월의 마지막 주 제 친구이자 안주인이신 신혜은 여사님의 생일을 축하 하고자 사연을 남기네요..
고생 안시킬께 열심히 살게“라는 말로 같이살면서 항상 힘들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네요
“하지만 은아 항상 사랑하고 항상 그리워 하는거 알지“ 앞으로 더 열심히 더 행복하게 살자
고맙고 사랑합니다 신혜은
음~~제 사연이 라디오를 통해 나온다면 3월 29일(화요일)오전8시~10분 사이에 신청곡은 kcm 난 너만 있으면입니다..
출근시간 저와 집사람의 아침을 함께 해주시는 fm모닝쇼 힘내시구요 언제나 함께 하는 방송이 되어 주세요 감사합니다..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