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
- 작성일
- 2011.04.02 05:42
- 등록자
- 이희경
- 조회수
- 344
2000년 4월2일 나의 반쪽을 만난 날입니다....
20대후반에 결혼하는 것이 억울한적도 있었지만 후회는 한번도 하지 않았답니다...
이제 세 남매의 (다현 다금 다령) 아빠 엄마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 식구들 지금처럼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아침 일찍 출근한 울 신랑 김영진씨...
이런 행복을 줘서 감사하고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내 분신 아들 다현, 두딸 다금 다령아 아빠 엄마 아이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항상 너희곁에서 지켜줄께.. 사랑해......
씨엔블루의 사랑비 되면 틀어주세요...7시20분이후쯤되면 아이들이 같이 듣습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