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1.04.11 06:21
- 등록자
- 이희경
- 조회수
- 352
우리 아들 다현이의 11번째 생일입니다.... 아빠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자라렴.. 사랑해.... 어제 다현 다금 태권도 시합이었어요... 처음으로 시합에 나가서 최선을 다해준 큰딸 다금아 니가 최고였어....
신청곡: 이현의 내꺼중에 최고 8시전에 부탁해요..^^
*선물 잘 받았어요... 맛있는 밥 잘 먹을께요.....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