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11.06.14 13:10
- 등록자
- 안미숙
- 조회수
- 409
안녕하세요 저는 경주에서 포항으로 출퇴근하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남편은 경주경찰서 형사계에 근무하는 경찰관입니다
벌써 2주 넘게 강력사건이 연달아 터지는 바람이 주말도 없이 바쁘게 일하는 저희 남편 힘내라고 해주시구요 더불어 경주경찰서 형사님들 항상 몸조심하시고 힘내셨으면 해요
다가오는 토요일이 남편 생일인데 생일밥이나 같이 할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미리 생일 축하하고 아주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음치인 남편이 저를 위해 연습하고 있는 임재범의 "너를위해"입니다
8시20분에서 40분사이에 들려주시면 아주 감사하겠습니다~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